세금을 뺀 뒤의 배당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배당금은 받는 순간 세금이 빠집니다. 그런데 인터넷의 재투자 계산기 대부분은 세금 칸이 없어,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금액보다 큰 숫자를 보여 줍니다. 이 계산기는 세율을 직접 입력받아 세후 금액으로 재투자했을 때의 평가액을 계산합니다.
기간이 끝났을 때 평가액
—원
- 내가 넣은 돈
- —
- 세후 배당 합계
- —
- 세금으로 빠진 돈
- —
- 재투자로 늘어난 몫
- —
내가 넣은 돈 세후 배당이 쌓인 몫
연도별 내역
| 경과 | 내가 넣은 돈 | 누적 세후 배당 | 평가액 |
|---|
이 계산이 서 있는 가정
- 주가는 변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는 몫은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 배당은 줄지도 늘지도 않는다고 봅니다. 실제로는 기업이 배당을 깎거나 늘립니다.
- 배당금은 지급되는 즉시 전액, 같은 가격에 다시 투자된다고 봅니다. 실제로는 지급일까지 시차가 있고 소수점 단위로는 살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매매 수수료·거래세·환율 변동은 넣지 않았습니다.
- 세율은 입력하신 값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가정이 이렇게 많다는 것이 이 계산기의 한계이자, 결과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숫자 하나를 얻는 도구가 아니라 가정을 바꿔 가며 범위를 가늠하는 도구로 쓰시는 편이 맞습니다.
고지
이 계산기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이용자가 입력한 가정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보았을 때의 산술 결과이며, 실제 배당금·주가·세금·환율·수수료는 이와 다릅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입력하신 값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